염혜란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호불호 갈렸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 없다' 볼까? 말까? "때로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 비로소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 영화 '어쩔수가 없다' 중에서🎱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목차1. 이 영화가 특별한 이유 (첫인상, 매력 포인트)2. 배우들의 연기와 캐스팅의 묘미3. 감독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주제 의식, 메시지)4. 놓치면 아쉬운 관람 포인트 (볼거리, 들을 거리, 생각거리)5. 박찬욱 영화를 처음 보는 분들께박찬욱 감독의 새 작품이 나온다고 하면 일단 무조건 극장으로 향하는 편인데, 이번 《어쩔수가 없다》도 그런 기대를 안고 봤어요. 솔직히 말하면 '헤어질 결심' 이후 감독이 또 어떤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정말 궁금했거든요.영화관에서 2시간 동안 앉아있으면서 느낀 건 "역시 박찬욱이구나" 하는 감탄과 동시에 "이번엔 좀 다르네" 하는 묘한.. 이전 1 다음